[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1620돌파가 된다면 3개월 상승장이 열린다"라면서 자신이 창안한 상수파동을 적용하여 기술적 분석의 근거를 제시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지난 2월에 수 차례에 걸쳐 3월을 기점으로 새로운 상승장이 전개된다는 주장을 폈다. 최근 유동성렐리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상황에서 다시 한번 장세탄생의 원리를 논리적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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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월 차트를 설명하면서 "지난 11월과 12월 쌍바닥에서 주가는 탄생되었지만, 시간 이격으로 다시 60일 이전에 쌍바닥을 보였을 뿐이다"라면서 "60일 주기를 하나의 패턴으로 보면 14일 주기의 작은 탄생파동이 형성되었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최근 형성된 탄생파동을 가리키면서 "중기고점에서 하락한 파동이 14수이며,다시 되돌림과 안착이 14수였다"라면서 "2월에 이미 바닥을 형성했으며,상승과 조정의 끝자락이 2월말과 일치하면서 3월에 새로운 상승이 시작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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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이후 차트를 보면서 "작년 하지를 기점으로 본다면, 14일이라는 작은 탄생파동을 보인 이후 상승세를 보였으며,상승 50(50+2)수와 조정 50(50-2)수 그리고 다시 쌍바닥 50(50-2)수를 보이는 규칙을 보였다."라면서 일정한 규칙성을 강조했으며 "다시 새로운 상승에서도 14수라는 탄생파동을 형성한다"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연이어,"최근 장세는 지난 9월 이후 박스권을 형성하는 과정이며,이러한 박스권을 상방으로 진행되는 것이다"라면서 "횡보파동의 마감이자 새로운 시작이 되는 올해 3월이 작년 3월과 1년 시간주기의 일치를 보였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주가는 일정한 규칙과 질서를 보이면서 자신의 방향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다"라면서 "유동성 랠리 3개월이 온다"는 예측시황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진행 중이다”는 견해를 주장했다. 덧붙여, 개인투자자에게 3개월 전후로 펼쳐지는 유동성 랠리의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