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오는 5일, 서대문문화회관에서 2010학년도 입학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 930명을 포함해 교수, 학부모, 동문 등이 12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학과별 오리엔테이션도 계획돼 있어 선배들로부터 학교생활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개그맨 김준호의 사회로 진행될 2부 순서에서는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4년 동안 학업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한 CN블루, 팝핀 현준, 제국의 아이들 등의 공연 등도 준비돼 있다. 특히 2010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는 탤런트 박해진과 ‘FT아일랜드’의 리더 최종훈, ‘제국의 아이들’의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과 편입생으로 영화배우 김보성씨 등이 입학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고등교육기관 인가 이후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자부심도 높아지고 학업에 대한 열정도 높아졌다”며 “신입생들도 열심을 갖고 학업에 임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