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전남지역 1월 광공업 생산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1월 '광주·전남 광공업 생산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를 중심으로 전자부품 및 영상음향통신, 전기장비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64.0% 증가했다. 전월에 비해서는 5.0% 감소했다.
재고는 자동차, 고무 및 플라스틱, 섬유제품, 금속가공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14.1%감소했다.
전남지역 광공업생산은 1차금속, 화학제품, 고무 및 플라스틱 등을 중심으로 증가해 전년동월에 비해 24.8% 증가했다. 전월에 비해서는 5.9% 감소했다.
재고는 1차금속, 화학제품, 고무 및 플라스틱 등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12.9%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