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임러오토모티브한국(대표 하랄트 베렌트)은 오는 5일 경남 양산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충북 제천과 경북 포항에 이어 국내 3번째 서비스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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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한진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서비스센터] |
양산 서비스센터는 고객 상담에서 정비 및 차량 출고에 이르는 모든 A/S 과정이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표준 서비스 절차에 의해 운영된다. 정비시간 단축을 위해 총 8개의 워크베이에서 동시 차량 정비가 가능하며,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 어드바이저에 의한 전문 상담, 최신 진단장비 및 특수공구 그리고 선진화된 고객관리 시스템을 구비하여 서비스 품질 역시 한층 강화시켰다.
더크 슬래버 AS 총괄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만큼, 에프터서비스에서도 첨단 설비를 확충하는 등 업그레이드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향후에도 고객 만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비스 수준을 꾸준히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