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대목동병원은 오는 9일부터 개설되는 뇌졸중센터장에 김용재 신경과 교수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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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김용재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장] |
이번 뇌졸중센터 개설로 신경과와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중재방사선과 의료진과 항응고제 전문 약사, 퇴원 후 교육 담당 전문 간호사 등 관련 의료진들이 한 곳에서 집중 치료가 가능한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또한, 외래 위주 센터가 아닌 응급실과 뇌졸중 집중 치료실, 혈관 시술팀 등을 체계적으로 통합 운영해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ESC(Ewha Stroke Code) 시스템을 구축해 응급 환자 치료에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2005년부터 뇌졸중 집중 치료실을 운영, 2008년에 혈전용해제 시술 100예 달성에 이어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뇌졸중 진료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