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필립스전자가 신학기 3월을 맞이하여 스탠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필립스의 고급 헤드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 |
||
아이파이 스탠드는 시력보호를 위해 설계된 와플 모양의 안티-글레어 배플(Anti-Glare Baffle: 눈부심 방지 칸막이)이 사용되어 눈부심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고효율의 필립스 램프를 사용하여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으며, 빛이 눈에 직접 닿지 않도록 모아주는 실딩 핀(Shielding Fins)이 장착되어 눈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필립스의 워렌 스탠드는 할로겐 램프를 사용하여 색상표현력이 우수하고, 자연에 가까운 빛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탠드의 받침대와 전등을 연결하는 관절부분은 360도로 조절이 가능하도록 고무재질로 디자인되어 편리하게 빛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고, 스위치를 고무 코팅 안에 숨겨 매끈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좋다.
필립스의 아이파이 스탠드와 워렌 스탠드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는 3월 새 학기를 기념으로 동영상 강의에 좋은 헤드폰과 이어폰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는 15일까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필립스 고객지원센터(080-600-6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필립스의 아이파이 스탠드와 워렌 스탠드의 가격은 4만원대다.
필립스 조명사업부의 김윤영 부사장은, “필립스 스탠드에는 100년 이상 쌓아온 필립스의 빛에 관한 기술과 디자인 노하우가 적용됐다”며, “필립스 조명이 제공하는 고품질의 빛은 장시간 책을 보게 되는 학생들의 시력보호에 좋고, 새롭게 공부방을 꾸미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어 이번 새 학기 이벤트를 기획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