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먼싱웨어는 한국프로골프투어와 함께 KPGA 코리안 투어 대회 ‘먼싱웨어 챔피언쉽’ 협약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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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먼싱웨어 챔피언쉽’ 협약식] |
‘먼싱웨어 챔피언쉽’은 총 상금 4억원, 우승상금 1억원 규모의 공식대회로 올해부터 2012년까지 3년간 개최된다.
이 대회는 매치플레이 대회로서 지난해 상금랭킹 상위 96명이 참가한다. 상위 32명은 1차 예선 면제시드를 부여받고 33위부터 96위까지 선수는 1차 예선을 거쳐 통과해 상위 32명과 매치플레이를 펼쳐 우승자를 결정짓는 방식이다.
오는 29일부터 예선 시작, 10월 말 본선 경기까지 연중 경기가 지속되며 J골프채널을 통해 매주 방송중계가 될 예정이다.
김훈도 데상트코리아 사장은 “한국 골프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