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건설 인수 우선 협상 대상자에 금호 아시아나 컨소시엄으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6시 한국은행협회 14층에서 열린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공적자원관리위원회 매각 심사소위는 금호 유진 두산 프라임 등을 대상으로 인수 우선 협상자 선정 심의를 한 결과 금호아시아나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공식발표했다.
우선협상자에 선정된 금호는 대우건설 인수에 성공할 경우 자산규모가 급상승할 것으로 보여 재계순위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우선협상에서 결렬될 경우를 대비한 차순위 협상대상자에는 프라임산업이 선정됐다.
한편 8명의 공자위 위원중 5명이 참석, 5명 모두가 금호아시아나 컨소시엄에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