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웅진식품 유재면 대표이사가 ‘납세자의 날’을 맞아 납세의무 성실이행, 국세행정발전 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철탑 산업 훈장>을 포상 받았다.
유재면 대표는 기업경영의 가치창출에 따른 납세 의무를 성실한 수행함으로써 정부 및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을 다해왔다.
특히, 경영의 투명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남들보다 빨리 ERP시스템을 도입하였고, 엄격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통해 부적절한 거래가 발생하지 않는 기업문화를 만들어왔다.
이런 결과로, 본인과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여 우수한 제품 생산에 힘쓰고 국내외 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