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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기업, 2월 자금사정 악화

2월 자금사정BSI 84로 전월보다 2p하락

정운석 기자 기자  2010.03.03 13: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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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의 2월 자금사정은 전월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천승희)에 따르면, 2월 17일부터 24일중 광주·전남지역 매출액 20억원 이상 53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월 자금사정조사(2월 동향 및 3월 전망) 결과, 2월중 자금사정BSI는 84로 전월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제조업BSI는 86으로 전월 수준을 유지한 반면 비제조업BSI는 83으로 3포인트 하락했다. 2월중 자금수요BSI는 114로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 제조업은 115로 1포인트 하락한 반면 비제조업은 114로 2포인트 상승했다.

자금조달 BSI는 94로 전월보다 4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 95, 비제조업 93으로 모두 4포인트씩 상승했다. 3월중 자금사정 전망BSI는 86으로 전월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제조업 85, 비제조업 86으로 모두 각각 3포인트 , 2포인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