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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투자자, 2월 주식거래 크게 감소

주식래량, 거래대금 1월보다 각각 24.21%, 38.47%감소

정운석 기자 기자  2010.03.03 12: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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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주·전남지역 투자자들의 2월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소장 김정원)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투자자들의 2월 주식 거래량은 1억 8220만주로 전월보다 24.21%(5억 7033만주 감소) 감소했다. 거래대금도 1조 6091억 원으로 전월보다 38.47%(2조 5737억원)감소했다.

광주·전남지역 투자자들의 2월 주식거량과 거래대금은 전체거래량 및 전체거래대금 보다 각각 3.70%포인트, 2.56%포인트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투자자들이 전체거래에서 차지한 비중도 전월 보다 다소 감소(거래량 2.51%, 거래대금은 2.13%)했다.

반면 순매수량은 471만주로 전월보다 471만주가 증가했다. 

지역투자자들의 2월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상위 10 종목은 에이치비이에너지, 한솔홈데코, 삼양옵틱스, 광명전기, 한신기계, 퍼스텍, 하이닉스, 동양철관, KEC 순으로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 상위 10 종목은 하이닉스, 기아차, 삼성전자, POSCO, 삼성전기, 현대제철, 현대차, 한국전력, 한전기술, LG전자 등 순이였다.

코스닥시장 2월 거래량 상위 10 종목은 대아티아이, 이화전기, 클루넷, 유비케어, 에이모션, 유일엔시스, 메가바이온, 쎄라텍, 글로웍스, 보성파워텍 순등이다.

코스닥시장 거래대금 상위 10종목은 대아티아이, 보성파워텍, 유비케어, 우리기술, 케이디씨, 이화전기, 포스코 ICT, 세명전기, 다날, 서울반도체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