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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키워드는 ‘꿈의 실현’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03 12: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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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사람과 기술의 경계가 무너지는 Human 3.0 시대에 테크놀로지의 비약적인 발전을 통해, 환경적 제약에서 벗어나 다차원적인 경험을 즐기고 현실세계를 상상의 세계로 재편집하기를 즐기는 그룹(Dreamtelligent)들은 영화 아바타나 아이폰 등에서 보는 증강현실 기술의 일상화를 급속도로 진행시켜 국내에서도 사물놀이를 ‘디지로그 사물놀이’로 4D 홀로그램 무대에 올리게 되었다.

SF 영화에서 보여준 상상들이 몇 년만 지나면 현실에서 모두 실현되고 너무 빨리 진행되는 정보와 기술 혁명의 홍수 속에 생기는 괴리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람들은 오히려 원초적인 자연에 관심을 갖고 본질에 대한 탐구(Origin Valuer)를 한다. 일본에서 최근 역사드라마나 게임, 사무라이에 열광하는 여성들인 ‘레키조’가 신소비층으로 떠올라 관련 시장이 700억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한다.
이에 에이다임 김해련 대표는 “불안에서 시작한 생존에 대한 관심은 오히려 낙관적인 사고와 본질(Origin)에 대한 탐구로 극복할 수 있다” 며 “2011년 본질에 대한 탐구는 자연주의와 절제를 통한 새로운 미니멀리즘, 그리고 경제 호황기였던 가까운 과거에 대한 추억(즐거운 Retro)들로 이어질 것” 이라고 제안했다.

이런 대내외적인 상황을 종합분석하여 ㈜에이다임은 2011년 봄여름 라이프스타일 테마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대에 꿈을 현실화하는 ‘드림텔리전트(Dreamtelligent) 그룹’과 마이크로 블로그, 모바일 웹 등을 기반으로 또 다른 생산활동을 유기체적 구조로 진화시킨 디지털 공유 세대, 웹부족 ‘스마트 쉐어러(Smart Sharer) 그룹’, 역사와 자연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고 고유의 특성을 유지하고자 하며 그 기원의 가치를 지향하는 본질적 가치지향자 ‘오리진 밸류어(Origin Valuer) 그룹’ 을 소개한다.

트렌드 분석 전문기업 ㈜에이다임이 해마다 시즌별로 발표하는 트렌드워치(Trend Watch)는 세계적인 정보사의 최신 트렌드 정보 및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주요 현상 등을 분석하여 건설, 전자, 인테리어, 코스메틱, 패션, 유통, 식음료업계 등 전산업군 총 25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다음 시즌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및 디자인 컬러 트렌드 등을 제시해 신제품 및 히트상품 개발 등의 주요 사업 전략 수립을 위한 툴로 사용하고 있다. 2011년 봄여름시즌 트렌드를 예측분석해 새로운 마케팅기획을 제안해주는 ‘2011 SS 트렌드워치(Trend Watch)’는 3월 4일 10시, 1시반, 4시에 1년 앞서 미래 시장을 선두하는 비즈니스 통찰력을 제공한다. (문의 마케팅팀 559-5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