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은 오는 5일까지 주가가 최초기준주가의 50%수준까지 하락하더라도 연 17.4%의 수익을 지급하는 ELS 1종을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하는 교보증권 제494회 ELS는 LG디스플레이 보통주와 우리금융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7.4%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2년형 상품으로 만기평가일까지 한번도 최초기준주가의 5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4.8%의 수익을 만기일에 지급한다.
또한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하여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4%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교보증권 장외파생상품팀 남진철 팀장은 “주가하락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는 차원에서 원금손실이 발생하는 구간을 최초기준주가의 50%수준으로 낮춘 안정성을 강조한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오는 5일 오후 1시까지 가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