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이 남아공월드컵을 100일 남겨둔 3일 한국축구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행사로 붉은색 응원복을 입고 고객을 맞이한다.
한국축구국가대표팀 후원은행이기도 한 하나은행은 오는 6월까지 ‘희망봉을 넘어~오!필승코리아!’ 캠페인을 펼친다. 특히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이 열리는 3일에는 영업점을 포함한 전 직원이 대표팀 응원복을 입고 근무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하나은행은 ‘오!필승코리아적금 2010’ 등 상품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남아공 원정응원단 참가 기회와 대표팀 서명이 있는 축구공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아울러 오!필승코리아적금 2010에 가입한 고객들은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할 시 0.2%의 축하금리를 제공받으며 첫 골을 넣은 선수를 맞추면 추가로 0.2%를 우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