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프라니㈜[대표 유희창]가 SBS 아침 드라마 <당돌한 여자>의 제작을 후원한다. SBS 아침 드라마 <당돌한 여자>는 시누이와 올케 사이인 두 여자가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유리, 이창훈, 서지영, 이중문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화장품 회사 CEO로 분한 이창훈이 같은 회사 개발실에 근무 중인 이유리와 사랑을 키워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당돌한 여자>는 그 동안 드라마 소재로 거의 다뤄지지 않았던 장업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20대의 아름다움을 영원히 지속시키고자 하는 엔프라니의 비전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드라마는 엔프라니 인천 공장과 피부과학 연구소 등 곳곳에서 활발하게 촬영하고 있으며, 새벽까지 이어지는 촬영을 위해 엔프라니 당직 직원까지 손을 걷고 적극적으로 촬영을 지원하고 있다.
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엔프라니가 갖고 있던 기존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드라마의 밝고 따뜻한 분위기와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엔프라니와 <당돌한 여자> 모두 윈윈하는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엔프라니가 제작 후원하는 SBS 일요 드라마 <당돌한 여자>는 3월 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8시 40분~9시 20분까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