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간스탠리가 한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면서 가치주에 주목하라고 권했다.
모간스탠리는 3일 보고서를 통해, "견조한 이익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감안할 때 한국 시장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서 지난 5년간 평균 PBR이나 12개월 예상 PER 등을 볼 때 글로벌 증시에 한국은 밸류존(value zone)에 위치해 있다고 설명하고 가치주 투자를 요청했다.
모건스탠리는 또한, 글로벌 출구전략의 불확실성과 유럽의 신용위험 등을 감안할 때 지난 10년간 성과가 좋았던 가치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