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동통신사의 통신망을 빌려 이동통신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제4이동통신사가 오는 9월이면 사업을 할 수 있을 전망이 제기되면서 온세텔레콤(036630)이 강세다.
3일 9시 23분 현재 7.55% 상승한 570원에 거래중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전화 서비스 재판매 혹은 가상 이동통신사업자(MVNO)를 허용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지난달 26일 국회를 통과하면서 오는 9월 발효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온세텔레콤은 "MVNO 사업 진출을 위한 사업단을 공식 출범했다"며 "이통사업자와의 공조와 타 사업자와의 전략제휴 등 제반 준비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