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민병록)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당찬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박신혜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며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송중기를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송중기와 함께 홍보대사로 선정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천국의 나무>, <궁S>, <깍두기>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자연스럽고 성숙한 연기로 폭넓은 팬 층을 가진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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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신혜(좌)와 송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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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순수하고 귀여운 ‘고미남’ 역으로 깜찍 발랄한 남장연기를 선보이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그녀는 연기의 깊이와 폭이 넓은 배우로 입지를 굳히며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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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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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라마 <트리플>과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브라운관 샛별'로 떠오른 그는 최근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점차 의사로서 성숙해지는 레지던트 ‘경우’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 봄 개봉을 앞둔 영화 <마음이2>에서는 마음이와 깊은 교감을 나누는 파트너 ‘동욱’ 역으로 새롭게 변신하여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는 동시에 차세대 가장 주목할만한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 민병록 집행위원장은 “전주국제영화제는 한국영화계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촉망받는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해왔다”며 “새로운 영역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이야말로 다양성과 역동성을 추구하는 전주국제영화제의 활기찬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며 홍보대사들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신혜는 앞으로 영화배우로 좀 더 성장하고 싶은 소망을 피력하며 영화제 기간 동안 전주에서 관객들과 함께 좋아하는 영화를 실컷 보겠다는 계획을 밝혔고, 송중기는 영화인들의 큰 축제인 ‘전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가 되어 기쁘고 행복하다라고 전하며, 영화 홍보와 드라마 촬영, 학업 등으로 바쁘겠지만 홍보대사 활동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