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크라이슬러코리아는 3월 한 달간 2010년형 300C 시그니처 2.7과 3.5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평생 무상 보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생 무상 보증 서비스’는 주행 거리와 운행 기간에 관계없이 엔진, 트랜스미션, 차축 등 구동계 부품을 별도의 수리비용없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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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크라이슬러 300C 시그니처] |
송재성 크라이슬러코리아 상무는 “수입차는 구입 후 수리 등의 서비스 비용이 높고, 부족한 정비망으로 차량 유지가 불편하다는 인식이 많다”며, “이번 300C 대상 평생 무상 보증 서비스는 전국 주요 거점 20여 곳의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 구입 후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수리비용 및 유지비용에 부담을 느꼈던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2010년형 그랜드 체로키 3.0 디젤 모델부터 PT 크루저, 세브링, 짚 그랜드 체로키, 닷지 캘리버 등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36개월 유예 리스 프로그램도 제공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