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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 분자 칵테일 대가 미스터 폴 초청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3.02 1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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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리츠칼튼 서울의 리츠바에서는 영국 런던의 보헤미아 라운지 바의 오너이자 분자 칵테일의 대가인 미스터 폴을 3월 9일부터 12일까지 초청한다. 분자 칵테일이란 알코올의 비율뿐 아니라 화학적인 성분을 이용해 만드는 것으로 미래의 음료로 칭송받고 있다.

그가 만드는 칵테일은 상상을 초월하는 새로운 개념의 음료로 치약통에 담은 칵테일, 솜사탕으로 만들어 나무에 장식한 칵테일, 생선알 모양으로 만들어 입에 들어가면 바로 터지는 칵테일 등 하나의 작품으로써의 최고의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이트 재패니즈 런치'는 블랙 페퍼와 오이를 보드카와 혼합해 만든 음료로 국수 모양으로 만들어져 젓가락으로 마시는 칵테일이며 '아마레토 비스킷'은 아메레토와 비스킷을 원형으로 만들어 보드카와 섞어 흔들리는 캔디와 함께 마실 수 있다. 가격 2만원∼2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