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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감동 함께한 ‘로만손 프리미어 PL6153HM’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02 17: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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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피겨 명장 ‘오서’
평소 그의 한국 사랑은 축구 명장 히딩크에 비견 될 만큼 남달랐는데, 이번 밴쿠버 올림픽에서도 여신 김연아가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내는 역사적인 순간 ‘오서’코치의 손목에는 다른 외국 유명 브랜드들을 제치고 코리안 글로벌 브랜드 로만손의 ‘프리미어 PL6153HM’이 빛나고 있었다.

‘프리미어 PL6153HM’은 견고하고 강한 느낌의 메탈에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브라운 레더밴드로 버전을 달리하였고, 12각 형태의 골드베젤과 골드인덱스로 고급스러움을 더하여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한 감성을 반영한 스타일로 뭇 남성들의 러브 콜을 받고 있다.

디자인과 기술 두 가지 면에서 역동적인 힘과 부드러움을 겸비한 ‘프리미어 PL6153HM’ 케쥬얼과 수트, 어떤 패션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어떤 명품보다도 한국인의 앞서가는 기술과 스타일을 보여주는 선택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