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캘러웨이골프는 3월 한 달간 '레가시 프리미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레가시 클럽 보유자를 대상으로 투어밴부터 첨단 스윙 분석기를 통한 무료 스윙 분석, 원 포인트 레슨, 클럽 피팅 및 점검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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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캘러웨이 투어벤] |
특히, 투어밴은 본래 투어 선수 지원용으로 제작된 ‘움직이는 피팅 센터’로 전문적인 클럽 피팅 장비가 갖춰져 골퍼들의 개인 스타일에 맞도록 클럽 피팅이 가능하다. 또 첨단 스윙 분석기는 골퍼들의 스윙을 영상으로 촬영해 현장에서 즉시 스윙 분석 및 교정을 할 수 있다.
캘러웨이측은, 골프 전문가들이 이를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아마추어 골퍼들을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실력 향상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원포인트 레슨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0년형 뉴 레가시, 디아블로 엣지, 투어 아이시리즈 볼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공된다.
김흥식 캘러웨이 마케팅 이사는 “일반적인 시타회와는 달리 투어밴 및 스페셜리스트들을 특별히 투입함으로써 전문성을 강화했다”며, “보다 차별화된 혜택을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고객 감동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