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장환 전 전남도교육감은 2일 도교육감 예비후보들에게 깨끗한 선거를 위한 공동서약을 제안했다.
김 전 교육감은 “1인 8표제로 치러지는 6.2선거는 교육감.교육의원 선거와 정당공천을 선거가 확연히 구분 될 것”이라면서 “교육계 선거 만큼은 교육자적 양심으로 선거를 치러내자”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교육감 후보로 나서는 모든 분들의 면면이 교육감으로써 충분한 자질을 가지고 있다”면서 “후보들의 장점과 정책 비전을 통해 도민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자”고 강조했다.
그는 객관성 담보를 위해 행사 장소로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를 추천했고, 세부일정은 후보자간 협의를 통해 확정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