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고객이 원하면 아무리 먼 곳이라도…"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3.02 15:25:2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생활가전 기업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2008년부터 서울.경기 지역중심으로 시행한 방문 A/S 프로그램 ‘찾아가는 서비스’를 1일부터 점진적으로 전국 확대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찾아가는 서비스’는 고객의 서비스 요청 시 고객 접수, 방문, 수리까지 48시간 내에 제품의 A/S를 완료해 제품 사용에 있어 고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경희생활과학은 서울·경기 지역에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해 더욱 쉽게 A/S 접수가 가능하게끔 하고 A/S 기간을 2일로 단축시키는 등 고객 A/S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어 전국 모든 고객의 A/S 만족도를 극대화 하고자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한경희생활과학 관계자는 “현재 전체 A/S 신청의 80%가 서울·경기 지역이지만 판매 제품이 많아지고 각 제품마다 보급률 높아져 A/S에 대한 전국적인 문의 및 요청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해 이를 준비하는 한 방안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올해 ‘찾아가는 서비스’ 운영 예산을 전년 대비 300% 증가 편성 했으며 전국을 40개 권역으로 나눠 40명의 A/S 기사를 충원해 4월까지 점진 배치되며, 고객은 홈페이지와 고객센터(1577-3555)를 통해 신청하면 한다.

한경희 대표는 “회사 성장은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개선을 통해 기대에 부응할 수 있고 진정한 고객 감동 경영을 실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