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실버세대가 급증하는 가운데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도시근교형 실버타운 ‘하남 블루밍 더 클래식’이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하남시청 맞은편에서 분양·임대 중인 벽산건설의 ‘하남 블루밍 더 클래식’은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2개 동 총 220가구로, 지하 1층~지상 2층에 약 3600㎡(가구 당 19㎡)에 이르는 대규모 커뮤니티 센터를 갖춰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과 의료시설, 노래방, 영화감상실 등 여가공간을 망라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센터가 들어설 계획이다.
![]() |
||
|
<‘하남 블루밍 더 클래식’ 조감도/ 벽산건설> |
||
수도권 위성도시 중 최적의 녹지율을 자랑하는 하남시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인근에 검단산, 예봉산, 신장공원 및 하남수목원 등의 녹음은 물론 미사리조정경기장, 팔당 등 한강과도 입지적으로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올림픽대로, 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이용하며, 지하철 5호선 연장확정, 지역간선버스(B.R.T)가 천호↔하남으로 개통돼 서울, 강남 등 도심접근성도 뛰어나다.
‘하남 블루밍 더 클래식’은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혜택에 임대 및 전세도 가능하지만, 모든 계약조건은 현 만 60세 이상이어야만 한다. 또한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빌트인 세탁기, 냉장냉동고 등 고급 옵션사양이 분양가에 포함돼 있다.
특히 일반적인 실버타운의 주거전용률에 비해 약 20~30%가 높은 73%의 전용률을 적용했으며 오는 5일 견본주택을 열고, 완공 및 입주예정은 2010년 8월이다.
문의: 02-2202-7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