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기업데이터가 업계의 예상보다도 빠른 흑자 전환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기업데이터에 따르면 2009년 결산을 완료한 결과, 7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 아울러 20.8%의 순이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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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기업데이터 장유환 대표이사> |
한국기업데이터의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까지도 내부 혁신과 경영 합리화의 노력이 임직원들의 합의 아래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기존의 국내 최대 기업신용정보 조회서비스인 CRETOP+의 시장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관계자는 "KDBI와 공동 개발한 중소기업 신용평가 및 거래처 조기 경보서비스, SOHO용 기업정보조회서비스 등 다양한 상품 개발 노력이 뒤따르고 있어 흑자 기조 유지 전망이 매우 밝다"고 전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국내 최대의 중소기업 전문 CB로서, 중소기업청과 함께 R&D 기업을 위한 신용 조사 및 사업평가 시스템을 가동하고 중소기업정보확인 시스템을 수주하는 등 중소기업 지원 기관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하여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