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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폴더로 새롭게 탄생한 '코비F' 출시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3.02 14: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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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신세대를 겨냥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의 '코비F'를 출시한다.

'코비F'는 신세대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풀터치 '코비'의 폴더 스타일 모델.
   
   

코비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스타일리쉬 풀터치폰으로 출시 4개월만에 40만대를 돌파하며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코비F는 기존 코비의 투톤 컬러와 옆면의 사선 라인 등 독특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캔디핑크, 라임그린, 블루블랙의 선명한 팝 컬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매일마다 그 날의 운세를 알려 주는 '투데이 포춘 아이콘' 기능을 탑재했다. 이 기능은 총 31가지의 아이콘과 메시지를 통해 하루의 행운을 알아보는 재미있는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휴대폰 전면부는 LED 일루미네이션 효과를 적용하여 코끼리, 고양이, 키스 등 총 40여종의 기본 아이콘은 물론, 자신만의 맞춤 아이콘 제작이 가능해 나만의 개성있는 휴대폰 연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