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HSBC생명은 2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하상기 전 녹십자생명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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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하나HSBC생명 하상기 대표이사> | ||
하나HSBC생명은 전략형 영업전문가인 하 사장의 선임을 통해, 방카슈랑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영업 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상기 신임 사장은 "하나HSBC생명은 국내 대표 금융그룹인 하나금융지주와 유럽의 선진 금융기술을 가진 HSBC 그룹의 시너지 효과로 시장경쟁력을 빠르게 강화하고 있다”면서 “세계적인 보험설계 기술과 폭넓은 국내채널을 결합하여 국내 대표적인 은행계 생보사로 도약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