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생명은 2일부터 중대한 질병 발생시 고액의 치료비를 지급하는 CI보장을 3단계까지 제공하고, 온 가족 실손의료보장까지 가능한 신개념 CI보험인 '(무)63멀티CI통합보험'을 판매한다.
![]() |
(무)63멀티CI통합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업계 최초로 CI발생시 보험금을 3회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CI보험이란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중병 상태가 계속될 때 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받을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63멀티CI통합보험은 CI 대상이 되는 질병 및 수술을 3개 그룹으로 세분화하여 최대 3회(그룹별 1회한) 보험금을 지급한다.
보험금지급사유가 발생하면 1회만 보험금을 선지급하는 기존 CI보험이 업그레이드 된 것이다.
최대 20개까지의 다양한 특약을 부가할 수 있어 보장폭도 넓혔다.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처방 조제비 등 병원 또는 약국에서 실제 지불한 보상대상의 의료비의 90%까지 보장한다. 본인 뿐 아니라 배우자, 자녀까지 온가족이 한 건 가입으로 통합보장을 받을 수 있다.
가입후 5년 이상 (일시납 3년)이 경과하면 연금전환 특약을 활용해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중도인출·추가납입, 월 대체보험료 충당,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계약자들은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현재 중대한 질병에 걸리더라도 생존율과 완치율이 높아짐에 따라, 또 다른 중대한 CI 발생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치명적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한번만 제공할 경우, 완치 후 다른 질병이 발생했을 때 보장에 대한 사각지대가 생길 수 있으므로 이번 63멀티CI통합보험은 CI 최초 ‘중복보장’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예를 들어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억원, 남자35세, 표준체, 80세만기, 20년납의 경우 월납월 보험료는 27만2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