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2월 판매실적이 내수에서 1만3531대, 수출에서 6184대 등 총 1만9715 대를 판매하여 전년동월 대비 89.4% 신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2월은 설 연휴로 근무일 수가 1월보다 이틀이나 적었는데도 불구하고 총 판매실적이 전월 대비 5.6%, 전년누계 대비 77% 신장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했다. 아울러 전년동기 대비 내수시장에서 75.9%, 수출에서 무려 127.9% 증가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박 수홍 전무는 “뉴SM5와 뉴SM3의 꾸준한 판매 호조를 비롯, 글로벌 경기 회복에 힘입어 수출 실적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히며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로 높은 고객만족도 또한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지속적인 판매성장을 위해 3월에 강력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노후차량 교체지원 혜택 △SM3 구입 시 선 포인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중복 할인 혜택 △
SM7과 SM5 구매 고객 ‘마이 웨이 무이자 할부’ △저리할부 3.9%와 저리 바이백 5.9% 를 적용해 고객의 구입가격 부담을 최소화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