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스텔세상(대표 홍완표)의 ‘캔키즈’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캔키즈’ 모델을 선발하는 제3회 ‘캔짱’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캔짱’ 페스티벌은 4월 7일까지 전국 매장 및 홈페이지(www.cankids.com)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2차 카메라 테스트를 통해 5월 8일 본선대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만 7세까지의 유ㆍ아동으로 만 23개월 이하의 베이비 부문과 만 24개월에서 7세까지로 나누어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캔키즈’와 엔터테인먼트사 ‘이엠제이’에서 주최하며 연기아카데미 ‘아이앤아이’, 육아전문지 ‘Babee’, 교육 출판 전문업체 ‘웅진씽크빅’, 세계 최대의 청과회사 ‘Dole’, 나무그린 스튜디오에서 후원한다.
최종 선발된 아동은 상금 200만원과 함께 ‘캔키즈’ 모델뿐 아니라 ‘엔터테인먼트회사 ‘아이앤아이’에서 연예활동을 지원받는다. 또한 육아전문지 ‘Babee’ 화보촬영 및 후원사 모델 활동, ‘이엠제이’ 어린이그룹 활동 등 다양한 특전을 누리게 된다. 또한 함께 수상한 아이들 역시 추후 ‘캔키즈’ 모델뿐 아니라 후원사의 모델로 활동하거나 그에 따른 혜택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