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영 기자 기자 2010.03.02 12:25:07
[프라임경제]이대목동병원은 이승신 이비인후과 교수가 ‘마르퀴스 후즈 후’에 이름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이승신 교수는 서울대 의대와 미국 피츠버그 의대을 거쳤으며, 알레르기 비염 및 비부비동 점막 연구와 관련해 국내외 저명학술지에 각종 논문을 발표하는 등 국내외 학회 활동을 인정받아 인명사전에 등재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