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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월복리 적금 출시

원금에 이자는 기본, 이자에 이자까지 월복리로 운용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3.02 12: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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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서민들이 중장기적으로 효과적인 목돈마련을 할 수 있는 ‘신한 월복리 적금’을 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한 월복리 적금의 가입대상은 개인고객으로 분기별 100만원까지 입금이 가능하며, 원금과 이자가 매월 새로운 원금이 되는 ‘월복리’로 운용되는 3년제 적립예금이다.

3년제 기본금리는 연 4.5% 월복리이며 ‘생애주기 거래에 따른 가산이율’ 연 0.3% 우대이율 적용 시에는 연 4.8% 월복리로 이를 일반적금으로 환산 시 연 5.03%의 높은 수익율이 발생하는 효과가 있다.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직장인(여성), 연금수령 고객 등 생애주기에 맞는 추천상품을 가입하는 경우 본 적금에 ‘생애주기 거래에 따른 가산이율’이 적용된다. 즉, 어린이 또는 청소년의 경우에는 청약통장을 가입하고 본 적금을 가입시에는 주택마련청약준비와 본 적금 연0.3%의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으며, 직장인의 경우 ‘Tops직장인플랜 저축예금’으로 급여이체를 하면, 수수료 면제와 함께 본 적금 연0.3%의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대학생의 경우 체크카드 사용, 주부 및 여성이라면 공과금이체, 연금수령 고객이라면 연금이체 등으로 수수료 혜택과 함께 본 적금 금리우대로 효과적인 재테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