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예스’가 체형에 맞게 볼륨업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Y브라’ 2010 S/S 제품을 선보인다.
예스의 ‘Y브라’는 일반 브라에 비해 볼륨업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2단계의 패드를 통해 풍만하고 아름다운 가슴선을 의미하는 ‘Y 라인’을 연출해준다. 먼저 제품에 내장된 기본 볼륨 패드가 착용 시 가슴을 모아주고, 탈착식 이중 패드로 하단에서 한번 더 가슴을 올려 볼륨을 극대화한다. 특히 탈착식 패드는 소비자 스스로 자신의 체형에 맞게 착용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예스는 다가오는 봄, 여름 시즌을 맞아 핑크와 오렌지 등 화사한 컬러에 하트, 물방울 무늬 디자인으로 발랄한 느낌을 강조한‘Y브라’25종을 출시했다. 특히 단추 및 프릴로 장식한 독특한 어깨 끈을 겉옷 위로 드러낼 수 있게 해 타깃 소비자인 1925세대의 취향을 반영했다.
예스 마케팅팀의 정현 대리는 “볼륨업 기능을 갖춘 ‘Y브라’는 체형을 자신 있게 커버하고 겉옷의 맵시를 살려줘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특히 최근 연예인들의‘청순 글래머’열풍과 함께 10대 후반 청소년들까지도 볼륨감 있는 몸매를 선호하는 추세여서 기능과 스타일을 갖춘 볼륨업 브라의 판매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