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3월 10일에 치르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2011학년도 입시의 첫 단추로 자신의 실력을 파악하고 점검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3월 전국연합은 전년도 수능의 난이도를 감안하여 출제하게 되는데, 대체로 쉬웠던 최근의 수능 난이도를 고려하면 최근 3년의 3월 전국연합은 전년도 수능에 비해 약간 어렵게 출제되고 있다. 3학년 첫 시험이라는 점과 해당 연도 응시생들의 학력 수준 등의 요인 때문에 수능에 비해 난이도 편차가 심한 편이다. 3개년 간의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앞으로 남은 기간 전략적인 학습 전략을 세워보도록 하자.
1.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중요성
첫째, 최근 수능의 출제 경향과 문제 유형의 감(感)을 충분히 익힐 수 있는 시험이다.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는 최근 수능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상세히 분석하여 문제에 이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따라서 3월 시험을 통해 수능에 대한 감(感)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
둘째, 나의 위치를 정확히 진단해 준다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알 수 있게 해 주는 중요한 시험이다. 나와 마찬가지로 올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다른 수험생들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고, 이와 비교하여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해 주는 잣대이다.
셋째,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의 결과를 바탕으로 연간 학습을 수립할 수 있다 3월 전국연합학력팡가의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취약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월별 학습 계획을 수립한 뒤 더욱 세밀한 주별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특히, 탐구 영역에서의 여러 과목을 동시에 학습하기에는 다소 벅차므로, 3월 첫 시험의 결과를 바탕으로 전략적으로 집중해야 할 과목은 학년 초에, 나머지 과목은 여름 방학을 활용하여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2.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제경향을 통한 학습전략
1)언어영역
3월 전국연합의 1교시 언어 영역의 첫 부분인 듣기는 전체 시험의 체감 난이도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듣기 평가는 쉽게 출제하는 경향이다. 쓰기에서는 기출 유형을 변형한 문항, 신유형 문항이 많이 출제되고 있다. 또한 쓰기를 위한 자료를 길게 제시하고 있어 문항의 길이가 긴 편이어서, 문제의 난도와 상관없이 문제 풀이 시간이 많이 걸린다. ‘쓰기’ 뒤에 단독 문항으로 출제되는 ‘어휘·어법’(11~12번)에서는 어휘·어법 관련 지식의 적용과 탐구 능력을 평가하고 있다. 2문항 중 1문항은 다소 어려운 편이다.
● 기출 수능 문제를 통해 지문에 대한 배경 지식을 쌓고 출제 유형을 익히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언어 영역의 비문학 지문에서 내용이 똑같지 않는 한 핵심 주제어가 같은 지문을 출제할 수 있도록 ‘기출 배제’ 원칙을 일부 수정하였다. 이에 따라 기출 수능의 비문학 지문에 사용된 핵심 주제어를 다룬 글이라고 해서 배제하지 말고 눈여겨보는 지혜가 요구된다. 해당 주제어에 대한 배경 지식을 쌓아 두면, 지문을 좀더 정확하게 읽어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문 독해 시간 및 문제 풀이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문제의 정답을 찾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언어 영역의 문제는 어느 정도 유형화되어 있다. 따라서 기출 문제를 통해 출제 유형을 익히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기 나름의 변형된 문제를 예상해 보는 것이 좋다.
● 실수하지 않는 것도 실력이다. 쉬운 문제를 틀리지 말라. 언어 영역 문제는 방심하다가 잠깐의 실수로 문제를 틀리는 경우가 있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의 부정 문두로 된 문제에서 답지 ①, ②를 읽다가 ‘적절한’ 답지를 정답으로 고르거나, 지문이 아닌 배경 지식을 동원하여 문제를 풂으로써 틀리는 경우가 여기에 속한다. 고난도 문제를 틀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들이 다 맞힐 수 있는 쉬운 문제를 틀리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적절한 것을 골라야 하는지, 아니면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하는지 문두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지문과 상관없이 자신의 지식이나 경험에 비추어 정답을 고르게 되면 십중팔구 틀리게 된다. 언어 영역은 어디까지나 문제 풀이의 근거를 지문에 두어야 한다.
● 고난도 문제의 풀이 방법을 익히라. 올 수능에서도 변별력 강화를 위해 고난도 문항을 3~5문항 출제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틈틈이 고난도 문제를 풀면서 정답처럼 보이는 오답지를 골라내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 고난도 문제는 지문이나 <보기>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문제나 다른 상황에 적용하는 문제, 그리고 신유형 문제와 어휘․어법 문제에서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2)수리 영역 수리 영역은 지난 3개년 간의 3월 전국연합을 분석해 보면 평균 점수가 가형의 경우 40점대, 나형의 경우 27점대로 거의 변화가 없었다. 그 이유는, 첫째, 3월에 치루어진 첫 시험이라서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 했고, 둘째, 재수생이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평균 점수가 많이 상승하지 않았다. 셋째, 가형과 나형의 경우 시험 범위가 전범위가 아니기 때문에 문항의 난이도가 다소 높았다. 이번 3월 전국연합 시험의 경우는 2010 수능이 무척 쉬웠기 때문에 난이도는 이전의 3월 전국연합 시험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3월 첫 시험이므로 다음에 제시되는 분석들을 참고하여 철저히 대비하여야 한다.
● 2011 수능은 7차 교육과정의 마지막 수능이다. 작년 수능이 무척 쉬웠기 때문에 작년 수능 보다는 다소 어려워질 것이지만 이전의 수능 시험보다는 쉽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1 수능은 7차 교육과정의 마지막 수능이다. 2012 수능부터는 자연계와 인문계 모두 수리 영역에 대한 부분의 공부가 많이 부담스럽기 때문에 재수생이 대폭 감소할 것이다. 인문계의 경우 지금은 미분과 적분을 공부하지 않아도 되는데 2012 수능부터는 미분과 적분을 공부해야 하고, 자연계의 경우도 공부해야 하는 양이 많아진다. 따라서, 수능을 출제하는 부분에 이에 대한 사항들이 적용되어 재수생을 많이 발생시키지 않게 하려고 수리 영역을 어렵게 출제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2010 수능이 무척 쉬웠기 때문에 2010 수능보다는 조금 어려워 질 것으로 예상된다.
● 10-가, 10-나 부분을 공식만이라도 정리하라. 국민공통과정에 속하는 10-가, 10-나의 경우 수능의 출제 범위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오해하는 학생은 아마 없을 것이다. 따라서, 10-가, 10-나와 통합된 문항이 출제될 것이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10-가, 10-나의 교육과정에 해당하는 공식만이라도 다시 한 번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10-가, 10-나의 내용을 알지 못하면 풀 수 없는 문항들도 있음을 꼭 잊지 말자.
● 이전에 실시되었던 기출 문항과 유사 문항의 형태를 집중 분석하라. 2010 수능에서 보았듯이 수리 영역은 평소에 많이 보아 왔던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교과서의 기본 개념을 묻는 기본 문항뿐 아니라 그 동안 실시되어 왔던 시험에서 출제되었던 문항과 유사한 형태의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따라서, 3월 첫 모의고사뿐만 아니라 2011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항들을 분석하고 유사한 형태의 문항들을 풀어 봄으로써, 이와 유사한 문항이 출제되었을 때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연습을 많이 해 두어야 한다.
3)외국어 영역 지난 3개년 간 3월 전국연합 외국어(영어) 영역 원점수 평균을 살펴보면, 평균이 비교적 낮게 나왔음을 알 수 있다. 문제의 수준이 실제 수능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시기적으로 학년 초에 보는 시험이어서 학생들에게 어렵게 느껴졌던 것으로 판단된다. 지금까지 전국연합이 그 전년도에 치러진 수능 시험을 충실히 반영해 출제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번 3월 전국연합도 2010 수능 문제 유형에 맞춰 출제될 것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2010 수능 문제 유형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2010 수능 문제 유형의 특징은 유형 상의 변화가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2010 수능에서는 2009 수능에 비해 빈칸 추론 문제가 1문항 더 늘었다는 것과 장문 유형에 소소한 변화가 있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실전 풀이 감각을 익히고, 시간 안배에 신경 써라. 최근 외국어(영어) 영역의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고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문제를 푸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으므로, 시간 안배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문제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재빨리 찾아 결론을 내리는 정확하고 신속한 판단력이 요구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실전처럼 정해진 시간 내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통해 실전 풀이 감각을 익혀야 한다.
●영어 실력의 근간인 어휘력 향상에 매진하라. 2011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듣기 ․ 말하기 ․ 읽기 ․ 쓰기의 네 가지 영역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 향상에 매진해야 한다. 2011 수능까지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므로, 어휘력 향상을 위한 1년 동안의 학습 계획을 세워 두는 것이 좋다. 어휘를 공부할 때, 반복 학습에 중점을 두고, 하루하루 목표를 설정해서 꾸준히 어휘력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추도록 해야 한다. 또한 반복 학습을 통해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등하교 길이나 쉬는 시간 등의 자투리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어 듣기의 생활화로 청취 감각을 유지하라. 외국어(영어) 영역의 50문제 중 17문제가 듣기 평가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영어 듣기는 한시라도 게을리 하면 감을 잃기 쉬운 만큼 꾸준히 듣는 연습을 하도록 하자. 대본을 보지 말고, 연음에 주의하여 집중해서 받아쓰고, 자신이 놓친 부분을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자. 강세와 억양을 통해 리듬을 느끼며 외국어 성우를 따라해 보도록 한다.
4)사회탐구영역 3월 전국연합은 범위가 넓고 1․2년 전에 배운 내용을 평가하기 때문에 문제 자체가 그렇게 어렵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원점수 평균이 대체로 낮게 나온다. 또한 일부 과목이 최근 계속 어렵게 나오기는 하였으나 대체로 전년도에 너무 어렵거나 쉽게 출제된 과목은 난이도를 조정하고 있다. 또한 전년도 수능의 경향을 반영한 문항이 출제되고 있는데, 자료를 변형하여 활용하거나 동일한 유형을 다른 주제의 문항에 활용하기도 한다. 가령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내용을 다룬 문항의 경우 예전에는 기사 형태로 자료를 제시하였으나 최근에는 삽화 등 다양한 형태로 자료를 구성하거나 단순히 소재만 채택하는 형태로 출제되고 있다.
●어떤 과목을 선택할 것인지를 정하라. 사회탐구는 11개 과목 중에서 일부 과목만을 선택하여 시험을 치fms다. 이에 적성과 교과 이해력을 고려하여 자신이 특히 잘하는 과목이 어느 것인지를 파악하고 집중해서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선택할 때 서로 관련이 있는 과목을 선택하면 학습하는 데 유리하다.
●교과 개념과 원리를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 사회탐구는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세세한 교과 내용이나 여러 교과 개념과 원리를 복합적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이 출제되는데, 이러한 문항들을 해결할 수 있어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이에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개념과 원리를 빠짐없이 자기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특히,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교과 개념과 원리를 꼼꼼하게 익혀두면 나중에 교과 내용을 체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시사 문제에 대한 교과 응용력을 기르고, 시사성 있는 교과 내용을 정리해 두자. 수능에서는 시사적인 소재를 활용한 문항 및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항이 일정 비율 출제되고 있다. 2010 수능에서도 신종 전염병의 유행, 안중근 의사 의거 기념 등 언론 매체에서 관심 있게 다루는 시사성 있는 소재와 부동산 매매, 문화 유산 답사 등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사례를 활용한 문항이 출제되었다. 특히, 최근에는 한국 근․현대사 8번 문항(2010 수능)처럼 사회적으로 관심을 끌만한 사건과 관련된 보도 자료를 직접 제시하기보다는 소재만 채택하여 출제하기도 한다. 즉,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사건과 관련된 교과 내용은 출제 가능성이 높다는 것으로, 이런 점에서 꾸준히 시사성 있는 교과 내용은 꼼꼼하게 정리해 두면 유익하다.
●자료 속에 담긴 정보를 찾아내는 힘을 기르자. 도표, 그래프, 지도, 사진, 삽화, 신문 기사, 사료, 수행평가 보고서 등 다양한 형식을 활용한 자료들을 분석하고 종합하는 문항은 사회탐구 영역에서 가장 대표적인 문제 유형이다. 특히, 전혀 출제된 바 없었던 자료를 활용한 문항이나 기출 문제를 변형하여 새롭게 구성한 문항이 많이 출제되므로 자료 해석 능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교과서에 있는 자료 이외의 다양한 자료들을 많이 접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5)과학탐구영역 과학탐구영역은 과목별 교과서의 주요 개념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 문항이 주로 출제되고 있으며, 새로운 자료나 소재를 이용한 신유형 문항과 실생활 관련 문항 및 종합적인 개념을 묻는 문항 등 다양한 유형의 문항이 출제되고 있다. 또한 전년도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하고 있으나 개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묻는 고난도 문항이 일부 출제되는 등 전반적으로 쉬운 문항부터 어려운 문항까지 고르게 출제되고 있다. 3월 전국연합의 문항은 전년도 수능에서 다루었던 자료를 변형하여 활용하거나 동일한 유형의 문항을 반영한 문항이 일부 출제되고 있다.
●일부 단원에 치중하여 학습하지 말자. 기출 수능에서 과학탐구 각 과목의 출제 문항을 분석해 보면 비교적 전체 범위에서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이러한 경향은 2011 수능에서도 그대로 적용될 것이다. 따라서 이해하기 쉽고 자신이 있는 단원만을 확실하게 한다는 생각으로 어느 한두 단원에 치중할 경우 상당한 큰 점수 손실을 감수해야 하므로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어렵다.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정리하면서 준비한다면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충분히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교과서의 기본 개념 및 원리를 정복하라. 과학탐구는 문항의 난이도를 떠나 대부분 교과서의 기본 개념 및 원리에서 크게 벗어난 형태로 출제되지 않는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교과서를 위주로 공부하되, 문제 풀이 학습을 통하여 개념 및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만약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는 내용들이 있다면 별도의 표시를 한 후 반드시 반복 학습을 통해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켜야 한다.
●자료 분석 및 해석의 달인이 되어라. 과학탐구는 과목 특성상 탐구 자료의 분석 및 해석형 문항이 다수 출제되고 있다. 따라서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눈에 익히고 그 자료들을 분석하여 재해석할 수 있는 정도의 능력까지 키워두어야 한다. 특히 같은 자료를 가지고도 여러 가지 다른 내용들을 묻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탐구 자료의 분석 및 해석형 문항을 풀어 볼 때에는 해당 문제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더라도 주어진 자료를 해석해서 알아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분석해 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또한, 문제를 풀 때에는 항상 질문의 요지가 무엇인지 꼼꼼히 읽어본 후 자료와의 관계를 따져보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
●생활 과학 및 시사 관련 문제를 교과 내용과 연계시켜 학습해 두어라. 과학 개념을 실생활과 연관시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심화선택Ⅰ의 경우 과학 개념을 생활 소재와 연관시켜 많이 출제될 수 있으므로 교과서에 소개된 읽기 자료나 심화 자료는 물론 과학 잡지나 인터넷을 통해 평소에 관심을 갖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시사 관련 문항으로는 인간 배아 줄기 세포 배양과 체세포를 이용한 줄기 세포 배양에 관한 소재가 출제될 확률이 높으므로 이와 관련된 내용인 핵 치환 기술, 세포 융합 기술 등은 그 과정을 꼼꼼히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그 외 쓰나미 지진, 신재생 에너지 등에 대해서도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