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닉스전자(사장 박인성)는 ‘유닉스뷰티(
www.unixbeauty.co.kr)’를 신규 법인 유통회사로 출범시키며 토탈뷰티케어 개념의 온라인 쇼핑몰 사업에 출사표를 던진다고 밝혔다. 이로써 유닉스전자는 ‘유닉스뷰티’ 출범으로 제조는 물론 유통까지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기업으로 자리잡게 됐다.
현재 국내 미용 재료 시장의 규모가 크지 않으며, 다른 산업에 비해 유통구조가 폐쇄적이고 낙후되어 있는 게 사실이다.
이에, 유닉스전자는 ‘유닉스뷰티’를 통해 국내 우수제품을 해외로 수출하고, 해외 명품을 국내에 유통시키는 등의 선진 글로벌화를 추진해 국내 미용재료 유통업계의 변화를 선도하고, 한국형 비즈니스 모델을 표준화 한다는 계획이다.
유닉스뷰티는 헤어샵에서 사용되는 모든 제품을 한 곳에서 쇼핑 할 수 있는 One-stop 개념의 쇼핑몰로 펌제 및 염모제는 물론, 헤어기기, 헤어 스타일링 제품, 미용서적을 비롯해 네일케어, 색조화장품 등의 뷰티제품, 여성위생용품까지 두루 갖추게 된다..
이처럼 유닉스뷰티는 다양하고 폭넓은 상품들은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한편 제조 및 유통 마진을 최소화하고, 양질의 PB 제품도 선보여 미용실 및 헤어살롱 등 국내 B2B 미용 시장은 물론 일반 소비자 대상의 B2C시장을 아우르는 통합 유통 채널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제조 유통시장에서 관례처럼 자리잡은 유통기한 임박 및 경과제품을 마치 세일 상품처럼 판매 및 유통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자사의 신뢰성을 무기로 ‘유닉스뷰티’ 쇼핑몰을 통해 제조일자와 유통기한을 철저히 엄수한 신선한 제품들만을 유통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동시에 보였다.
유닉스헤어 관계자는 “미용재료 유통사업은 32년 전통의 유닉스전자가 오래 전부터 숙원한 사업으로 유닉스헤어의 사업 기반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이번 사업 확장을 통해 유기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닉스뷰티’ 출범을 통해 국내 헤어케미컬 시장의 개선은 물론 유닉스전자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확대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해나가며 No.1 브랜드 기업으로써 시장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