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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春三月 한중미 새로운 증시사이클 시작

증권팀 기자  2010.03.02 09: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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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중국과 미국은 서로 다른 경기회복을 보이고 있지만, 증시 사이클로 본다면 새로운 강세장을 열어가는 진입문에 와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3월 실적장세를 바탕으로 하는 유동성 장세를 주장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

미국 증시차트를 본다면,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면서 2개월 조정을 넘기지 않고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이번에도 비슷한 조정을 마치고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중국 상해  차트

중국 상해차트를 본다면, "12개월 조정을 마치고 글로벌 경기회복의 선두를 보이면서 12개월 상승과 조정을 보였으며, 다시 재 상승과 숨 고르기 6개월 조정을 보였다"라면서 새로운 상승구간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거래소 차트

한국 거래소차트를 본다면, "한국증시는 6개월 조정을 보이고 반등했으며, 7개월 상승과 5개월 조정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중국증시가 반등의 선도역할을 하면서 한국증시도 상승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