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토해양부가 ‘U-City 산업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방안’을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2일 국토연구원에서 개최한다.
U-City란 첨단 IT기술을 기반으로 도시의 효율적 관리 및 필요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제공할 기반을 갖춘 도시로 오는 2013년까지 6만명의 일자리 창출과 210억달러의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으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유비쿼터스도시의 건설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유비쿼터스도시위원회를 개최해 ‘U-City 종합계획’을 수립·확정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시 관련 부처와 협의해 ‘유비쿼터스도시의 건설 등에 관한 법률’등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하는 등 제도개선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