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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음반 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 데뷔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성공적인 데뷔를 위한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음반 발표 시점은 3월 중순에 첫 싱글을 발표하고 5월초에 한국 대표팀의 16강을 염원하는 곡이 포함 된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함으로써 한국 대표팀의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응원 할 계획이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앨범에 참여한 스태프들의 면모도 화려하다. 타이틀곡은 MC 몽의 '인디언 보이'의 나의현이 작곡을 맡았으며 뮤직비디오는 서태지, 유키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참여, 연출했던 이광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한장희의 보컬 트레이닝은 과거 밴드 걸 보컬 출신의 이영석이 맡았다.
소속사 MC 엔터테인먼트 김민철 대표는 당초 2009년에 음반을 발표하기로 했으나 늦어진 것에 대해 "멤버로 같이 활동 할 멤버 다함과의 호흡이 상당 시간 걸렸고 신종 플루 등의 악재로 부득이하게 출시 시점을 미루다 보니 늦어 졌다. 상당한 시간과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기다려 주신 분들에게 좋은 앨범이 될 거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깜짝 놀랄 만한 의상, 뮤직 비디오 등 많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기존의 여성 아이돌 그룹과는 확실한 경계선이 있는 컨셉의 그룹으로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 남도록 노력하겠다"며 "차후 뮤직 비디오 티저, UCC 등 다양한 이벤트로 대중들의 궁금증을 풀어 나가겠다. 또 지난해부터 중국 여러 프로모션 업체로부터 여러 제의를 받고 있어 곧 업체를 선정해 국내 활동과 중국 활동을 병행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