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남평오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3월 1(월) “참여하는 주민, 생동하는 자치도시 북구”를 주제로 제2차 매니패스토 공약을 발표했다.
남평오 예비후보는 “북구는 과거 참여형 주민자치의 틀을 만들고 올바른 지방자치의 전형을 만든 곳이었으나, 현재는 자치행정이 실종된 중앙정부가 시키는 일,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충실한 무사안일의 행정으로 후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는 소통의 리더십, 북구 행정력의 창조적 결집과 지역 정치인과의 적극적 협력으로, 광주를 선도하는 자치구, 전국의 모범적 자치구로 북구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남평오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밝힌 “참여하는 주민, 생동하는 자치도시 북구”의 주요내용은 ▲민관거버넌스의 운영 ▲주민참여예산제의 계승 발전 ▲주민친화형 주민자치센터 육성 ▲‘자원봉사도시 북구’ 정책 추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