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솝메이크업이 패스트 메이크업 살롱 브랜드로 도약한다.
패스트 패션 브랜드 자라, h&m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의 국내 입성 및 패스트 바람에 힘입어 이대에 본점을 두고 있는 메이크업 전문숍인 이솝메이크업(원장 이솝 www.leesopmakeup.com)도 패스트 메이크업 브랜드로 다시 태어날 것을 약속했다.
이솝메이크업 측은 "졸업 메이크업 , 웨딩 메이크업 , 돌잔치 메이크업 , 아나운서 메이크업 , 연주회 메이크업 , 면접 메이크업 , 승무원 메이크업, 연주회 메이크업 등 매일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메이크업 샵이니 만큼 철지나고 획일화된 묵은 메이크업이 아닌 매일 고객의 각자의 개성과 시간, 장소, 목적을 반영한 맞춤 메이크업으로 매일 색다른 신상품 같은 메이크업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솝메이크업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솝 원장이 운영하는 메이크업 전문숍으로 그동안 현대백화점 과 GS 백화점 등 문화센터와 같이 콜라보레이션 하여 메이크업 강좌를 개설 및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SK텔레콤, 아디다스 등 국내 외 글로벌 기업의 패션쇼 메이크업 및 메이크업 뷰티클래스 담당 해왔으며 특히 숙명여대, 덕성여대 등 강단에 올라서 메이크업강의를 진행하는 등 업계에서 독보적인 커리어 만들어 가고 있는 메이크업 전문 살롱 브랜드이다.
이번 이솝메이크업의 패스트 선언으로 고객들은 각자의 개성있는 얼굴에 맞는 맞춤형 메이크업으로 늘 신상품 같은 메이크업을 받을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