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쏠라(대표 김지훈)는 일문, 중문 등 3개 국어 홈페이지를 추가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언어별 홈페이지 추가 구축을 통해 오쏠라는 여러 지역의 고객들에게 국문, 일문, 중문, 영문 등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오쏠라는 지난 1월 19일 영문 홈페이지를 먼저 공개한 바 있으며, 회사가 공급하는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태양광 발전 원리에 대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해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도미노 효과’를 컨셉으로 한 인트로도 추가 공개했다. 오쏠라를 상징하는 빛이 자연과 사람, 그리고 다양한 태양광시스템과 만나 도미노 효과처럼 영향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내용으로, 이는 한국 태양광 산업에서 시작해 세계 곳곳으로 영역을 넓혀가는 오쏠라의 비전을 표현하고 있다.
오쏠라 김지훈 대표이사는 “여러 국가의 환경을 고려해 다국어 서비스는 물론, 플래시와 텍스트 등 두 가지 버전으로도 준비했다”며 “한국을 포함한 세계 태양광 시장을 지향하는 만큼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지역의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회사의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