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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프리미엄 스케이트 라인 'CONS' 국내 런칭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27 10: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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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리지널 아메리칸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인 컨버스(Converse)가 프리미엄 스케이트 라인 'CONS'를 런칭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컨버스 'CONS' 라인은 스케이트 보드화의 기능성 뿐만 아니라 탁월한 패션성까지 가미되어 런칭 전부터 매니아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CONS'는 컨버스의 프리미엄 스케이트 라인으로써 컨버스의 오리지널리티와 스케이트 보딩과의 만남, 그리고 컨버스의 해리지티와 스트리트 문화가 만들어낸 라인이다. 또한 'CONS'는 스케이트 보드뿐만 아니라 스트릿 컬쳐를 메인 스트림으로 담고 있으며 스트릿 브랜드로써 트렌드를 리드할 프리미엄 상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CONS' 컬렉션은 헤리티지 라인과 시그니처 라인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해리티지 라인은 척 테일러와 프로 레더 라인으로 척 테일러는 척 테일러의 DNA와 스케이트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으며 컨버스가 가진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스케이트를 탈 때 필요한 기능들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트렌디 함을 갖춘 신발이다. 프로 레더 라인은 1976년에 런칭 한 바스켓 볼 슈즈로 2009년도에 스케이트화로 재 탄생된 신발이다.

시그니처 라인은 컨버스에 등록된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선수들 안쏘니 파파라르도, 프라페소 등과 콜라보레이션 한 상품과 역사와 전통을 지닌 스케이트 보드 매거진 트레셔 와의 콜라보레이션 상품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 2월 26일 압구정 카시나 프리미엄 스토어에서는 컨버스의 프리미엄 스케이트 라인 'CONS' 런칭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스트릿 패션, 스케이트 씬의 매니아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던 이 날 쇼 케이스는 다양하고스페셜 한 'CONS' 제품은 물론, 스케이트 보드를 포함해 다양한 스트릿 컬처, 그리고 이색적인 데크 아트 가 어우러져 컨버스 만의 역동적이고, 자유로운 정신을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또한 글로벌 CONS Team의 스케이드 보딩 영상과 사진도 전시되어 스케이드 보드 매니아 뿐 아니라 일반 고객들도 'CONS'에 대해 친근하게 접할 수 있었으며 프로 스케이트 보더 들이 멋지고 화려한 스케이트 보딩을 선보이기도 했다.

컨버스만의 정통성과 주류를 따르지 않는 자유로운 정신을 동시에 보여주는 'CONS' 라인은 컨버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전파할 메신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