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임러오토모티브한국는 내달 5일 경남 양산에서 악트로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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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벤츠 상용차 (사진제공 : 다임러오토모티브)] |
경남 양산에 신설될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외에도 상용차 운전자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번 악트로스 데이에는 지난 12월 출시된 ‘뉴 악트로스 덤프 MPS 오프로드’, 추돌 위험 시 자동으로 차량을 정지시키는 ‘악트로스 트랙터’, 차량 정지 시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는 중형트럭 ‘아테고(Atego)’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주력 모델이 대거 전시되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신규 고객들의 제품 이해를 돕기 위해 별도의 교육 세션과 세일즈팀 및 파이낸셜팀이 함께하는 ‘일대일 고객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준비할 계획이다.
더크 슬래버 AS 총괄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인천항에서 진행한 고객 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힘입어 이번 악트로스 데이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부산 모터쇼를 한 달 앞둔 경남지역에서 승용차뿐만 아니라 상용차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