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신한카드, 결식아동들과 즐거운 시간…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2.26 16:26:5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신한카드는 국제 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난해 9월부터 진행해 온 결식아동 문화체험 지원사업 ‘신나는 토요일-신나는 재능찾기’의 결과 발표회를 26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학교에 가지 않아 급식이 지원되지 않는 둘째, 넷째 토요일에 결식 아동들에게 식사와 함께 정서적 발달을 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신한카드는 지난해 9월 ‘세이브더칠드런’에 1억27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발표회에 참석한 서울/경인지역 10개 지역아동센터 240여명의 아동들은 지난 6개월간 갈고 닦은 난타, 댄스, 합창 등의 실력을 맘껏 뽐내며 서로의 활동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발표회 이후에는 에버랜드 자유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신한카드는 국제 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난해 9월부터 진행해 온 결식아동 문화체험 지원사업 ‘신나는 토요일-신나는 재능찾기’의 결과 발표회를 26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가졌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한달에 두 번 활동을 통해 재능을 뽑낼 수 있는 어린이들을 보면 무한한 감동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사랑을 사회에 아낌없이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