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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롭게 ‘클리닝’ 창업 아이템 인기

세탁․욕실코팅 등 주부 만족도 높아

이호 객원기자 기자  2010.02.26 15: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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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생활 속 깨끗함에 대한 주부들의 욕구가 커지면서 ‘클리닝’ 창업 아이템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생활 아이템은 욕실 코팅과 세탁 등이다. 화장실을 포함한 욕실의 청결함을 유지하고, 저렴한 가격에 신속한 세탁을 원하는 주부들의 증가가 이유다.

세탁편의점 프랜차이즈 크린스피드(www.cleanspeed.co.kr)는 빠르면서도 품질이 높은 세탁을 원하는 주부들을 겨냥한 창업 아이템이다. 소자본 창업이면서 소비자의 니즈도 만족시켜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크린스피드는 세탁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자격증이 없어도 창업이 가능하다. 가맹점에서 직접 세탁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때문에 세탁에 필요한 물품이나 기계도 필요 없다. 본사에서 운영하는 세탁공장에서 일괄적으로 세탁을 한 후 가맹점에 배송해주기 때문에 창업자는 세탁물 수거와 분리만 하면 된다.

특히 기존 세탁소에 비해 가격이 1/3 정도 저렴하고 세탁품질도 뛰어나다. 알뜰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본사에서 세탁물을 모두 관리하기 때문에 세탁 품질은 철저한 청결상태를 자랑한다. 매일 깨끗한 기름을 사용하고 필터링 함으로써 세탁물 관리에 힘쓰고 있다.

크린스피드는 이같은 시장성을 등에 업고 현재 13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중이다. 모두 33㎡ 이내의 소형매장이지만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욕실코팅 프랜차이즈 바스토피아(www.bathtopia.net)는 기존 노후화된 욕실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해주는 기술 창업 아이템이다. 자체 개발한 에코프로텍 시공법으로 찌든 때에 더러워진 욕실을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준다.

무점포ㆍ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1인 창업에 기술형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비전으로도 좋은 창업 아이템이라는 평가다. 본사는 다년간의 시공 사례를 중심으로 4주간의 집중적인 현장 및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오픈 이후에도 전담 요원을 활용해 지속적인 기술 지도와 디자인·마케팅 지원을 제공한다. 바스토피아의 창업비용은 가맹비와 기술 전수비 등을 포함해 900만원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