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너지 절약과 녹색산업 등이 주목받으면서 친환경적 1인 창업 아이템이 등장했다.
고구려시스템(주)은 창문 망 자체의 내구성과 결속력이 약해서 찢어지거나, 틀에서 망이 빠져 사고가 발생하는 등의 단점을 극복한 스테인리스 특수방충망을 개발하고, 지역군별로 취급점을 관리하고 영업망을 구축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모집한다.
고구려시스템(주)이 개발한 특수방충망은 견고하고 안정된 상태로 고정할 수 있도록 해 방충망 자체를 해체하기 전에는 무단으로 방충망의 분리, 변형이 불가능하다. 이로 인해 도난과 거주인 및 가정용품의 추락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아파트 공동구매를 비롯해 대한주택공사, 병원, 학교, 도서관, 복지재단 등에 납품되고 있으며, 설계단계에서 스팩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공사실적 등을 토대로 특허청에 ‘우수발명품 추천품목’으로 선정됐다.
현재 전국에 200여개 취급점을 보유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은 이들을 관리하고 ‘안전․방범 통합솔루션’을 보유한 전국적인 네트워크 조직을 완성하는 1차적 전략이다.
고구려시스템(주) 관계자는 “친환경 디지로그 제품과 국가장려정책인 1인 창업(SOHO 창업)의 트렌드에 가장 적합한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고구려시스템(주)는 방충망 사업에 대해 생소한 예비창업자를 위해 매주 수요일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도 개최한다.
회사 및 제품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시공기술 시범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업설명회 참석은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1588-3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