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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의 치명적 매력

영화 ‘무법자’에서 도발적이고 매혹적인 자태 뽐내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2.26 11: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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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누군가의 단순한 분노가 부른 가장 잔인한 범죄, ‘묻지마 살인’. 경찰도 법도 심판하지 못한 이유 없는 살인을 향한 한 형사의 분노를 그린 <무법자>가 강력반 형사 ‘오정수’의 오랜 친구 ‘경진’으로 등장,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한 윤지민의 스틸을 공개했다.

가장 잔인하고 공포스러운 범죄, ‘묻지마 살인’을 소재로 다뤄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무법자>가 또 한 명의 여배우, 원조 8등신 미녀 윤지민의 스틸을 공개했다.

   
 
윤지민은 <무법자>에서 ‘정수’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친구 ‘경진’으로 등장, ‘정수’를 향한 마음을 숨긴 채 아내가 떠난 후 힘들어하는 그의 곁을 맴도는 역할이다.

윤지민은 영화 속, ‘경진’을 찾아온 ‘정수’를 유혹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오정수’ 역의 선배 배우 감우성을 유혹해야 했는데, 훤칠한 키와 이기적인 몸매가 부각된 살구색 쉬폰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드레스를 입은 윤지민의 자태는 마치 레드 카펫을 연상케 하며 촬영장 남자스텝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을 정도로 아름다웠다는 후문.

윤지민은 <무법자>를 통해 짧지만 아름다운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찾아올 예정이며, 각종 설문조사와 예고편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가장 기대되는 영화로 손꼽히는 <무법자>는 감우성의 파격적 변신뿐 아니라 장신영, 이승민, 윤지민 세 여배우의 도드라지는 활약으로 극장가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킨 예정이다.

최근 그 발생건수가 급증하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묻지마 살인’을 소재로 한 영화 <무법자>는 리얼하고 강렬한 비주얼과 감우성, 장신영, 이승민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가운데 현재,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3월 18일 대한민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