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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알리고 전국 윙카 게릴라 콘서트를 벌이며 많은 팬들을 모았던 ZE:A(제국의아이들)은 데뷔 후 타이틀곡 '마젤토브'가 음원차트에 상위에 계속 랭크되어 있는 등 이번 활동을 통해 신인 그룹의 저력을 드러냈다.
또한 데뷔 전부터 '2010년 가장 기대되는 유망주'로 불리며 최고의 탑 스타들만이 찍는다는 핸드폰 광고에 전격 캐스팅 됐으며 멤버 개개인이 교복 브랜드 모델, 주류 광고에서 활약하는 등 끊임없이 광고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ZE:A(제국의아이들)의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2달 동안 데뷔 앨범 활동을 하면서 신인 그룹으로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었다.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많은 가능성도 보았다. 열심히해서 다음 앨범에서는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