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연아가 출전하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26일 1시 21분, 전세계 관중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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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출처 > 김연아 싸이월드 미니홈피 | ||
드레스 리허설은 실제 경기에 앞서 무대 의상을 입고 실전 분위기에 맞춰 연습하는 마지막 훈련 기회다.
김연아와 금메달 경쟁을 펼칠 아사다 마오(20·일본)는 김연아에 바로 이어 오후 1시 29분부터 경기를 치른다. 또 곽민정(군포 수리고)은 2조 마지막 연기자로 출전해 오전 11시 41분부터 나선다.
김연아 선수는 지난 24일 피겨 스케이팅 여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며 78.50으로 세계 신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오는 28일 9시 30분 피겨 스케이팅 갈라쇼가 SBS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